← 버디 트레일

2화 한 개 모자란 아침

개인 대회 뒤 테오에게 했던 말이 남아 있는 리오. 다음 날 빵 배달을 나선 그는 낡은 바구니와 한 개 모자란 주문을 마주한다.

회상 · 카드를 제출하고 코스 밖 출구에서 왼쪽 리오가 가방을 멘다. 오른쪽 테오가 물병을 내밀지만 리오는 손으로 거절하고 실망을 말한다.
시간 자막: 예전 · 개인 대회 직후예전 · 개인 대회 직후테오: 아깝다. 물 좀 마시고 갈래?아깝다. 물 좀 마시고 갈래?리오: 괜히 나온 것 같아요.괜히 나온 것 같아요.
회상 · 리오가 왼쪽에서 참가를 권한 테오를 탓하며 손가락을 들자 오른쪽 테오의 물병 든 손이 내려가고 표정이 굳는다. 테오는 우승이나 성공을 약속한 적이 없다.
리오: 형이 나가 보라길래…형이 나가 보라길래…테오: 지금 나 때문에 졌다는 거야?지금 나 때문에 졌다는 거야?
회상 · 리오가 테오의 상처를 보지만 답하지 못하고 가방을 멘 채 왼쪽 길로 몸을 돌린다. 오른쪽 테오는 물병을 내린 채 멈춘다. 경기 종료 뒤 관계 대화를 피하는 행동.
리오: …나중에 얘기해요.…나중에 얘기해요.
회상 · 하린과 제스가 완주 결과를 정리한다. 우승74타, 리오75타이며 기권 표식이나 빈 마지막 칸은 없다. 테오가 출구 쪽을 보고 있다. 결과판의 이름과 합계는 그림의 칸에 편집형 SVG로 표시한다.
기록판: 최종 결과 우승 · 74타 리오 · 75타 완주최종 결과우승 · 74타리오 · 75타 완주내레이션: 75타. 경기는 끝까지 마쳤다.75타. 경기는 끝까지 마쳤다.그림 지문: 우승 리오우승리오그림 지문: 74 757475
회상 · 그날 저녁 빵집. 왼쪽 리오가 쟁반을 옮기고 오른쪽 에다가 가방을 안으로 놓으며 결과를 묻는다. 패배는 말하지만 테오를 탓한 말은 아직 꺼내지 못한다.
시간 자막: 그날 저녁 · 빵집그날 저녁 · 빵집에다: 어땠어?어땠어?리오: 거의 됐는데… 제가 다 망쳤어요.거의 됐는데… 제가 다 망쳤어요.에다: 아쉽겠다.아쉽겠다.
회상 · 다음 저녁 리오가 연습장 입구 골목에서 테오의 물병과 늘 앉던 벤치를 본다. 테오가 멀리 앉아 있다. 리오는 가방 끈을 잡고 돌아선다. 완성된 카드는 집에 보관했다.
시간 자막: 다음 날 저녁 · 연습장 입구다음 날 저녁 · 연습장 입구내레이션: 친구의 물병을 보고, 돌아서 버렸다.친구의 물병을 보고, 돌아서 버렸다.
브린 항구의 새벽. 빵집 외관과 위층 창, 아래층 화덕 불을 함께 보여 준다.
시간 자막: 다시 현재 · 다음 날 새벽다시 현재 · 다음 날 새벽제목: 2화 한 개 모자란 아침2화 한 개 모자란 아침
같은 빵집 위층. 이불을 걷는 리오. 아래에서 쟁반 소리가 들린다.
효과: 쨍그랑!쨍그랑!내레이션: 리오는 에다의 빵집 위층에서 지냈다. 아래층의 첫 쟁반 소리가 아침을 깨웠다.리오는 에다의 빵집 위층에서 지냈다.아래층의 첫 쟁반 소리가 아침을 깨웠다.
계단을 내려온 리오와 화덕의 쟁반을 꺼내는 에다를 한 화면에 둔다.
에다: 왔어? 자, 쟁반 좀 받아 줘.왔어? 자, 쟁반 좀 받아 줘.
리오가 낡은 천을 접어 뜨거운 쟁반을 받는다. 덜 덮인 손잡이 부분이 보인다.
쟁반을 안전하게 내려놓고 뜨거운 손을 터는 리오. 에다는 천을 본다.
작은 감정형 효과: 앗!앗!에다: 어휴, 또 그 천?어휴, 또 그 천?
에다가 낡은 천을 빛에 들어 구멍을 보여 준다. 리오는 민망해한다.
리오: 에이, 한 번 더 접으면 괜찮아요.에이, 한 번더 접으면괜찮아요.에다: 그래? 아까는 뜨겁다며?그래? 아까는뜨겁다며?
서랍에서 새 흰 자투리 천을 꺼내 리오에게 건넨다. 낡은 천은 다른 손에 남아 있다.
에다: 자, 쟁반은 이걸로 잡아.자, 쟁반은 이걸로 잡아.
리오가 낡은 천을 버릴 곳을 찾다가 에다의 말에 보관 상자에 따로 놓는다.
리오: 그럼 이건 버려요?그럼 이건버려요?에다: 아니, 씻어 둬. 아직 쓸 데가 있어.아니, 씻어 둬.아직 쓸 데가 있어.
작업대에 자리를 만든 뒤 둘이 앉아 아침을 먹는다. 에다가 눌린 빵을 반으로 나눈다.
시간 자막: 첫 쟁반을 꺼낸 뒤 · 아침 식사첫 쟁반을 꺼낸 뒤 · 아침 식사에다: 왜, 눌린 쪽이 더 맛있다며.왜, 눌린 쪽이 더 맛있다며.
리오가 눌린 쪽을 한입 먹고 살짝 입술을 내민다. 가까운 생활 표정.
리오: 맛있긴 한데요. 왜 맨날 제 몫이에요?맛있긴 한데요. 왜맨날 제 몫이에요?
에다가 바구니에 큰 빵 여섯 개를 세어 넣는다. 아래 여섯 개 모두 확인 가능.
내레이션: 큰 빵 여섯 개는 배에서 먹을 아침 식사.큰 빵 여섯 개는 배에서 먹을 아침 식사.
작은 빵 세 개를 별도 작은 봉투에 넣는다. 큰 빵과 크기 차이를 명확하게 보인다.
내레이션: 따로 싼 작은 빵 세 개는 선창 조리사가 먹을 간식이었다.따로 싼 작은 빵 세 개는선창 조리사가 먹을 간식이었다.
리오가 주문표의 맨 윗줄을 짚는다. 같은 종이의 세 행은 식당 표식과 큰 빵 여섯, 해가 지는 표시와 오후 배달 화살표, 맨 아래 큰 빵 한 개 추가다. 추가 항목은 오후 줄 아래에 놓여 리오가 잘못 묶어 읽는다.
주문표: 선창 식당 · 큰 빵 6개선창 식당 · 큰 빵 6개리오: 큰 빵 여섯, 작은 빵 셋.큰 빵 여섯,작은 빵 셋.
손수건으로 감싼 낡은 바구니 손잡이. 에다가 얇아진 나무를 짚는다.
에다: 여기 또 벌어졌네. 저녁에 같이 고치자.여기 또 벌어졌네.저녁에 같이 고치자.리오: 아, 네. 정리할 때까지 올게요.아, 네. 정리할때까지 올게요.
문 앞에서 리오가 몸을 낮추고 에다가 귀 뒤 밀가루를 턴다. 바구니는 발치.
에다: 잠깐, 귀에 밀가루 묻었어.잠깐, 귀에 밀가루 묻었어.에다: 자, 됐다. 얼른 가. 빵 식겠다.자, 됐다. 얼른 가. 빵 식겠다.
리오가 바구니를 들고 빵집 문을 나선다. 앞 컷의 문과 창을 같은 방향에 둔다.
내레이션: 빵이 식기 전에 전하려고, 리오는 서쪽 선창으로 향했다.빵이 식기 전에 전하려고,리오는 서쪽 선창으로 향했다.
항구에서 서쪽 선창으로 잇는 파란 경계교 전경. 아래에 먼 항구의 지붕, 끝에 배가 보인다.
위치 자막: 항구와 서쪽 선창을 잇는 경계교항구와 서쪽 선창을 잇는 경계교
다리 입구 생선 장수 토르가 상자를 옆으로 밀어 길을 내준다. 토르는 회색 짧은 머리와 남색 뜨개 모자, 수염 없는 얼굴과 푸른 회색 앞치마로 바스와 구별된다. 리오는 손을 들어 인사한다.
토르: 자, 지나가!자, 지나가!인물 소개: 토르 생선 장수토르생선 장수
리오가 두 천 묶음의 매듭을 손끝으로 확인하며 걸어간다. 한 바구니를 계속 유지한다.
속말: 두 묶음. 다 챙겼네.두 묶음.다 챙겼네.
다리 가운데 보수 작업. 바구니가 지나기에는 길이 좁다. 델와 마른 판을 한 화면에 둔다.
내레이션: 경계교 한가운데는 보수 중이었다. 바구니를 안고 지나가기엔 길이 좁았다.경계교 한가운데는 보수 중이었다.바구니를 안고 지나가기엔 길이 좁았다.
델가 자기 옆의 마른 나무판을 가리킨다. 바구니를 잠시 둘 충분한 공간이 보인다.
델: 바구니는 이 마른 판에 잠깐 놓아.바구니는 이 마른판에 잠깐 놓아.인물 소개: 델 돌길 정비공델돌길 정비공
리오가 내려놓지 않고 오른손으로 천을 감은 손잡이를 잡아 바구니를 든 채 좁은 틈을 지난다. 왼손은 균형을 잡으려고 옆으로 뻗고, 바구니의 무게가 손잡이에 걸린다.
리오: 아, 괜찮아요, 델 아저씨. 그냥 들고 갈게요.아, 괜찮아요,델 아저씨. 그냥들고 갈게요.
리오의 오른손이 천을 감은 손잡이를 잡고 있는 동안 낡은 아래 나무 이음매가 벌어진다. 놀란 리오가 왼손을 바구니 아래로 옮겨 받친다. 두 빵 묶음은 쏟아지지 않고 다음 컷에도 남는다.
작은 효과: 뚝뚝
리오가 손잡이 대신 바닥을 받쳐 들고 선창 식당에 도착한다. 앞의 배와 식당 창이 함께 보인다.
위치 자막: 선창 식당 · 아침선창 식당 · 아침인물 소개: 바스 선창 조리사바스선창 조리사
중년 바스가 큰 빵 여섯 개를 꺼내 세고 멈춘다. 리오는 맞은편에 서 있다.
바스: 여섯 개네.여섯 개네.
리오가 평소와 같은 수량이라며 답한다. 바스는 주문표를 가리킨다.
리오: 어? 평소처럼 여섯 개 아닌가요?어? 평소처럼여섯 개 아닌가요?바스: 오늘은 일곱 개야. 하나 더 달라고 적어 놨는데.오늘은 일곱 개야.하나 더 달라고적어 놨는데.
74컷과 같은 주문표의 클로즈업. 식당 표식과 큰 빵 여섯, 해가 지는 표시와 오후 배달 화살표, 맨 아래 같은 긴 빵 한 개 추가가 같은 순서로 남는다. 바스와 리오가 원래 식당 주문과 아래 추가 항목을 짚어 대조한다.
속말: 아… 이걸 오후 주문인 줄 알았네.아… 이걸 오후주문인 줄 알았네.
식당 창 밖 레프이 출항 밧줄을 푼다. 리오의 시선 방향을 이어 받는다.
레프: 출항합니다!출항합니다!인물 소개: 레프 선원레프선원
리오가 식당 창 앞에서 배와 돌아갈 길을 번갈아 본다. 여섯 큰 빵은 바스 쪽에 남는다.
속말: 지금 갔다 오면 배가 떠나겠는데…지금 갔다 오면배가 떠나겠는데…
리오가 작은 빵 세 개가 든 봉투를 열어 바스에게 내민다.
리오: 조리사님 간식으로 먼저 대신해도 될까요? 큰 빵은 다시 가져올게요.조리사님 간식으로먼저 대신해도 될까요?큰 빵은 다시 가져올게요.
바스가 작은 빵 세 개 중 하나를 리오에게 돌려준다. 바스 쪽에는 큰 빵 여섯과 작은 빵 둘.
바스: 그럼 내 간식 두 개를 배에 보내자. 남은 하나는 네가 먹어.그럼 내 간식 두 개를배에 보내자.남은 하나는 네가 먹어.
리오가 먹지 않은 작은 빵을 두 손으로 가슴 높이에 들고 내려다본다. 입은 닫혀 있고 망설인다. 바스는 큰 빵 여섯과 작은 빵 둘을 배에 보낼 준비를 한다.
리오: 자기 간식도 못 드셨는데.자기 간식도못 드셨는데.
바스가 배 쪽에 큰 빵 여섯과 작은 빵 둘을 건네며 설명한다. 리오는 식당 문 앞에서 기다린다.
내레이션: 큰 빵 여섯 개와 조리사의 간식 두 개. 부족한 아침 몫을 채운 빵이 배에 올랐다.큰 빵 여섯 개와 조리사의 간식 두 개.부족한 아침 몫을 채운 빵이 배에 올랐다.
바스는 자기 직사각형 빵 쟁반을 델에게 전한 뒤 리오의 원래 둥근 빈 바구니를 돌려준다. 바구니 손잡이 꼭대기는 벌어져 푸른 줄무늬 천으로 감쌌다. 리오의 작은 빵 한 개는 따로 손에 있다.
바스: 서두르지 말고, 바구니부터 고치고 와.서두르지 말고,바구니부터 고치고 와.
돌아오는 경계교. 델가 돌을 옮기며 같은 마른 판을 비워 둔다. 리오가 그 판을 본다.
위치 자막: 빵집으로 돌아가는 경계교빵집으로 돌아가는 경계교
리오가 원래 둥근 바구니를 판에 놓고 붉어진 손바닥을 편다. 벌어진 손잡이 꼭대기의 푸른 줄무늬 천이 보인다.
빵집으로 돌아온 리오가 작은 빵과 주문표를 에다에게 보인다.
리오: 제가 큰 빵 하나를 빠뜨렸어요.제가 큰 빵 하나를빠뜨렸어요.
에다가 남은 작은 빵을 가리킨다. 리오가 무엇이 바뀌었는지 대답한다.
에다: 그 작은 빵은 왜 남았어?그 작은 빵은왜 남았어?리오: 조리사님이 먹으라고 주셨어요. 나머지는 배에 보냈고요.조리사님이 먹으라고주셨어요.나머지는 배에 보냈고요.
리오는 문 쪽으로 다시 움직이려 하고 에다는 닫힌 화덕을 가리키며 의자를 내준다.
에다: 일단 그거부터 먹어.일단 그거부터먹어.리오: 큰 빵 하나를 다시 갖다 드려야 하는데…큰 빵 하나를 다시갖다 드려야 하는데…에다: 다음 빵 나오려면 좀 기다려야 해.다음 빵 나오려면좀 기다려야 해.
의자에 앉아 식은 작은 빵을 먹는 리오. 바구니와 주문표를 옆에 내려놓는다. 에다는 화덕을 살핀다.
에다가 둥근 바구니 손잡이 꼭대기의 벌어진 나무를 맞추고 리오가 푸른 줄무늬 천 사이에 가는 끈을 묶는다. 임시 매듭은 손바닥에 닿는 손잡이 위로 튀어나온다.
에다: 일단 이렇게 묶자. 저녁에 다시 손보면 돼.일단 이렇게 묶자.저녁에 다시 손보면 돼.
새로 나온 큰 빵 한 개를 천에 싸 바구니에 넣는다. 리오는 손잡이와 바닥을 함께 받쳐 든다.
내레이션: 손잡이를 묶고 새 빵을 챙겼다. 아침에 빠뜨린 한 개를 다시 전하러 갔다.손잡이를 묶고 새 빵을 챙겼다.아침에 빠뜨린 한 개를 다시 전하러 갔다.
같은 선창 식당 전경. 앞서 있던 배의 자리는 비어 있다. 리오가 다시 도착한다.
위치 자막: 잠시 뒤 · 다시 선창 식당잠시 뒤 · 다시 선창 식당내레이션: 새 빵을 기다리는 사이, 배는 이미 떠났다.새 빵을 기다리는 사이, 배는 이미 떠났다.
리오가 큰 빵 하나를 건네고 바스는 장부의 6을 7로 고친다. 둘의 위치는 아침과 동일.
리오: 새 종이에 옮겨 적을까요?새 종이에 옮겨적을까요?바스: 괜찮아. 고친 게 보이는 편이 낫지.괜찮아. 고친 게보이는 편이 낫지.내레이션: 간식을 배에 내어 준 조리사에게, 새 큰 빵 한 개가 늦은 아침이 됐다.간식을 배에 내어 준 조리사에게,새 큰 빵 한 개가 늦은 아침이 됐다.그림 지문: 6 → 76 → 7
리오가 나서려는데 바스가 문 앞에서 새 부탁을 한다.
바스: 리오, 저녁에 세 개만 더 부탁해도 될까? 서쪽 측량 막사로.리오, 저녁에 세 개만 더 부탁해도될까? 서쪽 측량 막사로.
리오의 발이 멈춘다. 짧은 침묵 뒤 바스는 다른 배달원을 떠올린다.
속말: 저녁엔 반대쪽인데…저녁엔반대쪽인데…바스: 아, 바쁘면 다른 사람한테 부탁할까?아, 바쁘면다른 사람한테부탁할까?
리오가 바구니를 몸 쪽으로 당기고 바스를 향해 급히 돌아선다. 아픈 손은 바구니 뒤에 숨는다.
리오: 아뇨, 아뇨. 제가 갈게요. 세 개죠?아뇨, 아뇨. 제가갈게요. 세 개죠?
리오의 안도와 불편함이 함께 남는 표정. 바스는 고맙다는 표정으로 장부를 덮는다. 외부 항구를 배경으로 마무리.
리오: 저녁에도 그쪽을 지나가거든요.저녁에도 그쪽을지나가거든요.내레이션: 원래 저녁 배달은 반대쪽 골목에서 끝났다.원래 저녁 배달은 반대쪽 골목에서 끝났다.

이야기를 다 읽으셨나요?

이번 화는 어땠나요?

별점과 한마디를 남겨 주세요.
—/ 5

평점 0개 댓글 0개

평점과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독자 댓글 0

서비스 개선을 위해 회원 계정과 연결하지 않는 브라우저 식별값으로 최초 방문 주차와 재방문 주차를 집계합니다. 최초 주차부터 최대 12주 보관하며 언제든 거부·삭제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브라우저 재방문 집계: 사용 중

Google Analytics는 선택 동의와 관계없이 기본 방문 통계를 위해 쿠키 식별자·기기 정보·공개 페이지 경로·출처 도메인·방문 및 참여 시간을 전송해 방문자와 활성 사용자를 집계합니다. 이름·연락처·문의 내용·회원 ID·검색어와 URL 쿼리·해시는 GA에 보내지 않으며 광고 기능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GA 보관은 Google 속성의 보관 설정에 따릅니다.

선택 통계 설정 · 상세 행동 분석 미동의

개인을 구분하지 않는 날짜·행동 종류·페이지 유형·유입 채널별 이용 횟수는 동의 없이 집계합니다. 유입 채널은 direct·naver처럼 제한된 분류만 저장하며 쿠키·회원 식별자·검색어 원문은 이 합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선택 동의 시 브라우저 식별자, 최초 랜딩 페이지, 유입 채널·출처 도메인과 방문·검색·클릭 이력을 최대 90일 보관하여 세션별 이용 통계를 분석합니다. 외부 URL의 경로·검색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동의하지 않아도 모든 기본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처리방침